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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샛별' 네이마르, 바르셀로나로 이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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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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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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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사진=산토스FC
네이마르/사진=산토스FC
호나우두, 호나우지뉴를 잇는 브라질의 축구스타 네이마르(21. 산토스)가 바르셀로나 이적을 확정지었다.

네이마르는 26일 트위터를 통해 "월요일 바르셀로나와 계약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산토스에서 활약한 지난 9년간 응원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산토스와 팬들에 대한 마음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마르는 산토스 소속으로 26일 펼쳐지는 플라멩고와의 경기에 마지막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 역시 트위터를 통해 네이마르와 5년간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에서 5년간 700만 유로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는 지난 2009년 산토스에서 데뷔해 3시즌 동안 102경기에 출전, 54골을 넣었다. 2010년 브라질 대표팀에 발탁된 네이마르는 32경기에서 20골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차세대 공격수로 주목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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