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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달러 101엔선 밑으로···美 국채 금리 상승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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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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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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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 101엔선이 무너졌다.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증시가 하락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내자 상대적으로 엔화 수요가 늘면서 엔화 강세(엔고)가 이어지고 있다.

뉴욕 시간 오후 1시 2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1.43% 하락(엔화가치 상승)한 100.94엔을 기록 중이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현지시간 오전 11시께 100.75엔선까지 내려간 이후 다시 소폭 올라 100.9엔대에서 계속 머물고 있다.

전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0.16% 치솟은 2.17%를 기록했다. 이날은 0.02%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 뿐 아니라 주요국 채권 가격은 이날 9년래 최대 폭으로 하락(금리 상승)했다.

이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0.47포인트 빠진 83.6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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