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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달러약세·증시 부진에 사흘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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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채원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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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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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선물가격이 29일(현지시간) 달러 약세와 글로벌 증시 부진에 사흘만에 반등했다.

8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 전자거래에서 전날보다 12.10달러, 0.9% 오른 온스당 1391.80달러에 체결됐다.

금 선물가격은 지난주 금요일과 전날 이틀간 달러 강세 등으로 인해 온스당 13달러, 1% 하락한 바 있다.

이날 금값 반등을 이끈 건 '달러 약세-유로 강세'와 '글로벌 증시 부진'이다. 달러 약세와 증시 부진 등으로 안전 자산인 금 수요가 증가한 것이다.

USA골드의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인 피터 그랜트는 "약 달러와 주식시장 약세가 금값 상승을 이끌었다"며 "아시아 시장에서 강한 금 현물 수요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은 7월 인도분 선물가격도 이날 전날보다 26센트, 1.2% 오른 22.45달러로 거래됐다.

반면 구리 7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2센트, 0.5% 내린 3.30달러에 체결됐다.

플라티늄 7월 인도분 선물가격도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8.80달러, 0.6% 하락한 1453달러에 거래됐다.

필라듐 6월 인도분 선물가격 역시 전날보다 9.45달러, 1.2% 내린 750.10달러로 체결됐다. 필라듐 선물가격은 전날 4%이상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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