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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걸 김상미, ‘짝’ 의자녀됐지만 홍보성 출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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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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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SBS ‘짝’에 출연해 바비인형급 미모로 남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김상미가 홍보성 출연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예로부터 청춘남녀 최고의 스캔들 장소였던 청보리밭에서 남자와 여자가 처음 만나 서로의 짝을 찾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여기서 여자 1호로 출연한 김상미는 나타나자 마자 모든 남자들이 눈을 떼지 못했다. 또렷한 이목구비로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첫 식사에서 털털한 모습으로 또 한 번 모든 남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상미는 지난 2008년 ‘4대 바나나걸’로 가요계 데뷔해 ‘미쳐미쳐미쳐’ 등을 발표했으며, 뛰어난 미모로 역대 최고의 바나나걸로 꼽히기도 했다. 김사은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던 중 학업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영화와 뮤지컬에서 활동을 했다.

이날 여자 1호 김상미가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에 남자들은 "무슨 광고를 찍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후 남자들은 방에 모여 여자 1호에 대해 "매력 있다", "새침할 것 같고 그랬는데 털털하다", "남자들이 뭔가 해주면 튕길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생각보다 정반대다"고 칭찬 세례를 했다.

바나나걸 김상미, ‘짝’ 의자녀됐지만 홍보성 출연 논란


그리고 김상미는 “의외로 사람들이 잘 안 다가온다”고 고백한 뒤 “집착하는 남자가 좋다”고 밝혀 남자 1, 3, 4, 6호의 도시락 선택을 받기도 했다. 다른 출연 여자들로부터 “여자는 예쁘고 봐야 한다”며 질시를 받기도 한 김상미는 ‘의자녀’로 등극하며 남자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김상미가 순수하게 짝짓기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알리기 위한 연예인 홍보성 출연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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