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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넥스지 하한가 하루만에 반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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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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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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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1,530원 상승180 13.3%)가 하한가 하루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2분 현재 넥스지는 전날보다 5.37%(280원) 오른 5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각을 진행 중인 넥스지는 전날 경영진의 배임혐의에 따른 피소설이 불거지면서 하한가를 기록했다. 넥스지는 "고소장이 접수됐다"며 "배임혐의 고소가 확인되면 고소인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소를 한 업체는 어울림그룹이라는 동종업계 기업인 것으로 확인됐다. 어울림그룹 측은 조송만 현 넥스지 대표를 상대로 최근 고소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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