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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공병여단·미2사단 31일까지 연합도하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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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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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육군 6공병여단과 미 2사단 보병대대는 연합작전 능력 배양을 위한 한미연합 도하훈련을 27일부터 31일까지 작전지역인 연천 등지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6공병여단 도하중대와 미 2사단 보병대대 소속 병력 및 장갑차, 공격헬기, 도하장비 등이 참가했다.

양국 부대는 신속한 도하작전 지원능력 제고와 도하작전간 문·부교 구축 및 운용능력 숙달, 도하작전간 통합전투력 운용능력 배양 등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한다.

6공병여단은 훈련 간 강습도하를 위한 공격단정 운용 절차연습과 교두보 확보를 위한 문교를 구축 및 운용할 예정이다.

리본 부교를 설치한 후 최종 대기지역에서 공격을 준비하고 있던 미군 보병대대의 일사불란한 하천선 장애물 간격극복 및 완벽한 도하작전 지원능력을 숙달하게 된다.

이번 훈련을 지휘하고 있는 송봉규 소령은 “평소 전투형 야전부대 육성을 위한 실전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강도높게 실시해 왔다”며 “특히 이번 훈련을 통해 완벽한 한미연합도하작전을 실시함으로써 전시 공병지원능력을 극대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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