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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레전드가 인정한 레전드 "홍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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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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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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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사진=뉴스1
홍명보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사진=뉴스1
K리그 출범 30주년을 맞아 'K리그 레전드 베스트11'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선수 출신 K리그 감독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이는 홍명보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었다.

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출범 30년간 최고의 선수(은퇴 선수에 한함)을 선정하기 위해 'K리그 레전드 베스트11'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7일부터 19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실시한 팬 투표에서는 홍명보(44)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10만2189표 중 9만745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홍명보 전 감독은 K리그 스타 출신 현직 감독들에게도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박경훈(제주), 서정원(수원), 안익수(성남), 윤성효(부산), 하석주(전남), 최영수(서울), 황선홍(포항) 등 7명 가운데 6명이 홍명보 감독을 선택했다.

'K리그 레전드 베스트 11' 투표는 팬 투표(30%)와 축구인(40%), 기자단(30%) 투표 결과를 합산해 5월 30일 최종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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