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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코, 1분기 영업익 34억원…전년比 23.2% 증가

  • 이규창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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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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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코 (1,375원 상승30 2.2%)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23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순이익 19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습니다.

자동차부품용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전문업체 코다코는 1분기부터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관계사인 ㈜앤케이디씨를 종속회사로 편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9%, 영업이익 23.2%, 순이익 1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다코는 "지난해 창립 이후 처음 매출액 2000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엔저 효과'로 인한 경영환경 불안 속에서 실적 개선을 위해 제조혁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규사업에도 진출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했으며 미래전략사업의 일환으로 전기자동차용 핵심부품산업 분야에도 뛰어들기 위해 활발하게 준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코다코는 기존 수주물량에 맞춰 안성4공단에 가공전용공장을 4분기 준공을 목표로 신축중이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동양미래대학교와 공동으로 기존 소재보다 인장강도가 20%이상 향상된 알루미늄 합금을 개발해 신규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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