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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아이유 결혼설 유포"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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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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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진동영 기자 =
가수 아이유  News1
가수 아이유 News1



가수 아이유(20·본명 이지은)의 결혼설 유포와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권순범)는 30일 아이유와 유명 아이돌그룹 멤버가 결혼한다는 루머와 관련해 아이유 측이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SNS와 모바일 메신저 등에서는 '인기 솔로 여가수 A양 10월 결혼 예정'이라는 제목의 증권가 정보지 루머가 급격히 퍼지면서 네티즌들은 아이유와 유명 아이돌 멤버를 당사자로 지목해 논란이 일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은 논란이 확산되자 "최초 유포자 및 적극적 유포자를 찾아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29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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