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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쇠고기 광우병 청정국" 지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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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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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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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가 진열된 서울의 한 수퍼마켓에서 소비자가 쇠고기를 고르고 있다./사진=블룸버그
미국산 쇠고기가 진열된 서울의 한 수퍼마켓에서 소비자가 쇠고기를 고르고 있다./사진=블룸버그
미국산 쇠고기가 국제수역사무국(OIE)에게 광우병 청정국 판정을 받았다.

국제수역사무국(OIE)은 미국의 광우병 위험 분류 등급을 '위험 통제국'에서 '위험 무시국'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미 농무부가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이 우리나라에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규제를 완화하라는 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OIE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81차 총회에서 미국과 일본, 네덜란드 등 8개국의 소고기에 대해 치명적인 소해면상뇌증(광우병) 위험 등급을 한 단계 낮췄다.

톰 빌색 미 농무부 장관은 이번 결정에 대해 "미국의 쇠고기 생산과 수출을 늘릴 '강력한 근거'가 마련됐다"고 환영했다.

OIE는 광우병 위험 등급을 위험 무시국(안전), 위험 통제국(중간), 위험 미결정국(위험) 등 3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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