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에스엠, 1Q 영업익 50.7억원..전년比 72.1%↓(상보)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5.30 14: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에스엠 (58,800원 상승3000 -4.8%)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0억 7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2.1% 줄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기간 0.7% 오른 499억 8600만원, 당기순이익은 80.0% 줄어든 20억 300만원이다.

에스엠 측은 2분기 이후 콘서트 일정이 집중돼 공연 매출 부재가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또 연결 법인인 SM C&C가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해 투자비용을 지출한 점도 이유로 꼽힌다.

하지만 에스엠 측은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4월부터 시작된 동방신기 일본 돔 투어와 SM타운 등 대규모 콘서트들이 다수 예정돼 있기 때문.

SM C&C도 드라마, 영화, 버라이어티, TV 프로그램 등 본격적인 제작 사업 및 MC,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 게임 등 기타 부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SM 재팬은 1분기 경영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일시적 비용이 집중 투자돼 손실을 기록했지만, 3월 회계결산 기준으로 2012년 연간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초과하며 호 실적을 기록했다.

에스엠 관계자는 "소속 가수인 EXO 등도 한국 및 중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다변화해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