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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최저 예비전력 300만kW대" '관심단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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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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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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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력예보/자료출처=전력거래소 홈페이지
3일 전력예보/자료출처=전력거래소 홈페이지
전력거래소는 "3일 최대 전력수요는 6300만kW대 초반, 최저 예비전력은 300만kW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3일 밝혔다. 예비전력 300만kW대는 '관심'단계다.

산업부는 지난달 28일 신고리 1·2호기와 신월성 1·2호기 등 원전 4기에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제어케이블이 설치된 것을 확인하고 '전력수급비상대책본부'를 설치했다.

지난달 3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주요 전력수급 대책으로 △공공기관 여름철 피크시간대 전력사용량 20% 이상 감축 △계약전력 5000kW 이상 절전규제 실시 △계약전력 100kW 이상 대형건물 냉방온도 제한 △계약전력 5000kW 미만 선택형 피크요금제 확대 △주택용 전기절약 할인 인센티브 도입 △'문열고 냉방' 단속 강화 및 범국민 '100kW줄이기' 운동 확산 △예비력 400만kW 이하 비상시 조치 철저히 준비 등 7개 주요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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