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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오버행 걱정 말고 지금 사라"-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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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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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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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3일 CJ헬로비전 (4,875원 상승195 -3.9%)이 M&A를 통한 성장이 기대되며 디지털TV로의 전환을 통한 방송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의 성장이 가능하다며 목표가 2만4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올해 홈쇼핑 송출수수료는 전년 대비 10% 인상될 전망이다. 알뜰폰(MVNO, 이동통신재판매)의 성장성도 높다. 비용이 문제였지만 정부의 MVNO 활성화 대책 및 단말기 보조금 지급액 조절 덕분에 지금부터 2015년 초까지 MVNO 관련 비용 증가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MVNO 가입자의 증가 속도가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MVNO 이외의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올라갈 것"이라며 "실적은 1Q13~3Q13을 저점으로 향후에는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성 연구원은 올해 CJ헬로비전의 매출은 1.13조원(+26.9% YoY), 영업이익은 1422억원(-4.7% YoY)으로 예상했다. 2014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9.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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