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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의 새 슈퍼모델 여친 토니 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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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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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의 새 슈퍼모델 여친 토니 가른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또 한 번 슈퍼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모델 킬러'임을 입증했다고 영국매체 '더 선'이 최근 전했다.

디카프리오의 이번 열애 주인공은 18세 연하 슈퍼모델 토니 가른이다. 최근 칸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홍보하기 위해 프랑스를 방문한 디카프리오는 가른과 함께 모나코의 2013 F1 그랑프리를 관전한 모습이 파파라치들에 의해 목격됐다. 이후 이들은 현지에서 럭셔리 요트 파티를 열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디카프리오와 18살 나이 차이가 나는 가른은 독일 출신으로 현재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15살에 캘빈 클라인 모델로 발탁돼 이후 디올, 에르메스, 돌체앤가바나 등 명품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했다.

디카프리오는 지금까지 지젤 번천, 나오미 캠벨, 에린 헤더튼 등 슈퍼모델들과 숱하게 염문설을 뿌렸으며 모델 포스를 지닌 할리우드 미녀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와도 연인 사이였다. 이스라엘 출신 모델 바 레파엘리와 지난 2011년 결별했다.

토니 가른이 66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 슈퍼모델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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