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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장관, "비철금속업계, 전력위기극복 앞장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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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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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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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관, 제6회‘비철금속의 날’행사에서 호소, 업계도 절전 다짐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지난 2일 오후3시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 김균섭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에너지공기업 기관장 및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절전 대책 관련 공공기관 워크샵' 을 갖고 인사말을 한 후 ‘13년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공공기관 절전 대책 등(냉방온도조명 제한, 전력사용량 감축, 냉방기 순차 운휴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사진제공=산업부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지난 2일 오후3시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 김균섭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에너지공기업 기관장 및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절전 대책 관련 공공기관 워크샵' 을 갖고 인사말을 한 후 ‘13년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공공기관 절전 대책 등(냉방온도조명 제한, 전력사용량 감축, 냉방기 순차 운휴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사진제공=산업부
“비철금속업계가 여름철 전력수급 위기극복에 앞장서 달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6회 ‘비철금속의 날’ 행사에 참석해 이처럼 말했다.


이에 대해 류진 한국비철금속협회 회장 등 주요 비철금속업체에서도 정부의 하계 전력감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윤 장관은 공공기관 등 전력 소비량이 많은 업종 고위 관계자들을 개별 접촉하며, 여름철 전력난을 극복하기 위한 강도 높은 절전대책을 설명하고 만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선 비철금속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신동성 갑을메탈(주) 부장 등 5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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