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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가 다르네"···'키플랫폼'이 다른 3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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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기획팀= 이상배 팀장
  • 조철희 기자
  • 신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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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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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 미래를 본다 ‘키플랫폼’] 머니투데이 신개념 글로벌 컨퍼런스 '2013 키플랫폼' 6월 18∼19일 개최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스탄 굴스비 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카렐 란누 유럽정책연구센터 CEO, 저우창우 중국 재정부 아태재경흥발전중심 부주임, 마이클 트램 드로기그룹 전략자문 대표, 론 윌리엄스 스냅굿스 CEO, 릭 드래곤 드래곤서치 CEO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스탄 굴스비 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카렐 란누 유럽정책연구센터 CEO, 저우창우 중국 재정부 아태재경흥발전중심 부주임, 마이클 트램 드로기그룹 전략자문 대표, 론 윌리엄스 스냅굿스 CEO, 릭 드래곤 드래곤서치 CEO
1. '아니면 말고'식 전망 (X) 글로벌 펀드매니저 100명의 미래 예측과 '시나리오 플래닝' (O)

2. 지루한 파워포인트 (X) 동영상과 스토리텔링식 '프레지' 프레젠테이션 (O)

3. 권위자의 뜬구름 잡는 강연 (X) 젊은 리더들의 실무형 강의 (O)

머니투데이 미디어가 창사 14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8~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하는 신개념 글로벌 컨퍼런스 '2013 키플랫폼'(K.E.Y. PLATFORM 2013)이 흔하디 흔한 다른 포럼들과 차별화되는 포인트들입니다.

◇ 펀드매니저 100명의 선택과 '시나리오 플래닝'

우선 머니투데이가 국내 미디어 최초로 글로벌 헤지펀드, 사모투자펀드(PEF)의 펀드매니저 100명을 대상으로 5년 후 미래를 예측토록 한 설문조사 결과가 행사 첫날인 6월18일 오전 총회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가장 예리하고 기민하게 시장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펀드매니저들의 미래 예측에 각계 전문가들의 통찰을 반영한 '미래 청사진'인 '2018 글로벌 시나리오'가 여러분 앞에 펼쳐집니다. 여기에는 향후 5년간 주요국들의 경기와 환율, 금리 등이 어떻게 변할지를 담은 '글로벌 경제 전망'과 전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와 유망 신기술 등을 다룬 '글로벌 시장 전망'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2018년 글로벌 시나리오'는 국내 미디어 최초로 '시나리오 플래닝'(Scenario Planning) 기법을 활용해 기획, 구성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마이클 트램 드라기그룹 전략자문 대표 등 국내외 구루(Guru) 30여명의 의견을 수렴해 △글로벌 역관계 △ 기축통화 △인구구조와 소비시장 △중국 등 신흥국 △에너지 및 자원 △신기술 등 6개를 향후 5년 글로벌 경제의 핵심 동인으로 추려냈습니다.

이어 6개 동인들의 변화와 파급효과 등을 가늠할 수 있도록 50개의 주요 지표(Indicator)들을 만들고 '발생 가능성'과 '발생시 영향력'을 두축으로 하는 매트릭스를 구성한 뒤 글로벌 펀드매니저 100명에게 응답하도록 요청했습니다. 이후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한 뒤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2018년 미래'를 하나의 그림으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시나리오 플래닝'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 동영상과 스토리텔링

전달 방식도 다릅니다. 6월18일 '2013 키플랫폼' 총회에서는 '2018년 글로벌 시나리오'가 특별 제작된 동영상과 스토리텔링식 차세대 프레젠테이션인 '프레지'(Prezi) 방식으로 소개됩니다.

과거 봐왔던 밋밋한 파워포인트 방식의 프레젠테이션은 찾아볼 수 없고 대신 이날 총회에서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역동적인 영상들이 화면을 채워줄 것입니다.

또 이렇게 제시된 2018년 미래 지도에 오스탄 굴스비 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시카고대 경영대학원 교수)과 저우창우 중국 재정부 아태재경흥발전중심 부주임(차관보급), 카렐 란누 유럽정책연구센터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트램 드로기그룹 전략자문 대표 등 G3(미국·중국·유럽)를 대표하는 구루(Guru)들이 날카로운 리뷰와 조언을 더해 실질적인 미래 대응 전략을 전달해드립니다.

◇ 권위보다는 실무

한편 6월 18∼19일 이틀에 걸쳐 금융, 마케팅, 신기술, 중국 진출, 에너지, 창조적 자본주의 등 6개 분야별로 진행되는 분과별 세션은 '권위'보다는 '실무'를 중심에 놓고 각 분야의 젊은 리더들을 강연자로 초청했습니다.

미국 최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검색 마케팅 전략가 릭 드래곤 드래곤서치 CEO, 중국 증권가의 실력파 투자전략가 허준옌 동베이증권 수석부사장, 중국 경제경영포털 1위 허쉰왕의 친지안핑 CEO, 래퍼 출신의 공유경제 전도사인 론 윌리엄스 스냅굿스 CEO 등 기존 국내 컨퍼런스에서는 쉽게 보지 못했던 개성 넘치고 스마트한 연사들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강연 형식도 뻔한 내용만 되뇌는 대신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정보와 전략을 전달하는 교육형 강의 형태로 꾸려졌습니다.

특히 시나리오 플래닝 워크샵은 각 기업이 시나리오 플래닝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과 위험관리 모델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직접 실행까지 해 볼 수 있는 현실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준비돼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세계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밀레니엄프로젝트에서 좌장을 맡고 있는 제롬 글렌 밀레니엄프로젝트 회장이 향후 5년 간 주목해야 할 미래 신기술을 엄선해 귀뜸해주는 폐막 특별 강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기존의 여타 포럼들과는 근본적으로 차별화된 '2013 키플랫폼'을 통해 기업 실무자 등 참여자들의 지식과 통찰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각 기업 실무자와 CEO를 비롯해 개인투자자, 벤처기업가, 공무원, 대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3 키플랫폼'(K.E.Y.Platform 2013) 행사 소개

◆일시 : 2013년 6월18~19일
◆장소 :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등록 : www.keyplatform.or.kr
◆등록기간 : 2013년 6월14일까지 (현장등록 가능)
◆등록비 : 150만원 (단체등록 할인 가능)
◆등록문의 : 키플랫폼 사무국070-7425-5233 / registration@keyplatfor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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