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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현재까지 미승인 GMO밀 검출안돼" 추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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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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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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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수입된 미국 오리건주 밀과 밀가루에선 현재까지 미승인 GMO(유전자변형) 제품이 발견되지 않았다. 식품당국은 검사 시료를 확대해 추가 조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차 조사결과 현재까지는 미승인된 GMO 밀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검출 시 즉각 국민들에게 발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미국 오리건주에서 미승인 GMO 밀이 발견되자 국내 유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식약처는 오리건주에서 밀 또는 밀가루를 수입한 제분업체와 식품수입업체 총 9곳에서 검사 시료를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다.

1차 조사에서 GMO밀이 검출되지 않았지만 국민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보고 이번에 검사 시료를 늘려 추가 검사를 계속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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