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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朴, 치적 자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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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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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승섭 기자 =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3일 박근혜 정부 출범 100일을 맞이하는 4일 박 대통령이 별도의 기자회견 없이 조용히 넘어가려는 것에 대해 "부디 대통령 취임 200일 되는 날, 1년 되는 날에는 대통령의 많은 치적을 국민들께 자랑스럽게 소개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내일 100일 기자회견도 없이 조용히 보내시기로 했다고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6월 임시국회가 시작되는 것과 관련, "127명 민주당의 국회의원 한분 한분이 혼신을 다해 최대한의 성과를 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우리사회 갑을(甲乙) 관계에 있어서 을들의 고단한 삶이 우리 의원들이 애쓴 만큼 그대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민주당 의원들은 국회의원 겸직금지, 의원연금 개혁 등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법안을 앞장서 반드시 처리해냄으로써 우리 민주당의 자기혁신 의지를 국민들께 확인시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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