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문수 지사, 파주 월롱산 유해발굴 현장 찾아

머니투데이
  • 수원(경기)=김춘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6.03 10: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3일, 6.25전사자 유해발굴 군 장병 격려 및 국군 유해 참배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이 전국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파주시 월롱산 유해발굴 현장을 찾았다.

김문수 지사는 유해 발굴 작업 중인 군 장병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발굴되고 있는 국군 유해에 대한 참배를 했다.

김 지사는 "지금까지 경기도는 6.25전사자 유해 발굴지 '평화의 쉼터'로 19개소를 조성했다"며 "이번 월롱산 발굴지역도 '평화의 쉼터' 조성사업 대상지로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롱산 유해발굴 작업은 지난 4월 13일에 작업을 시작해 오는 14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현재 12구의 6·25전사자 유해를 발굴했다.

이날 김문수 지사는 장병들과 함께 유해 발굴 작업을 하고 점심에는 병영식을 같이 했다.

한편 올해 경기도내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은 13개 시군 33개 지역에 걸쳐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2000년부터 현재 까지 1300여구의 유해를 발굴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