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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銀, 우리금융 '쪼개팔기' 추진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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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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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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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BNK금융지주 차트
금융위원회가 우리금융 민영화를 위해 광주은행과 경남은행 등을 분리 매각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지방은행주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오전 11시 2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BS금융지주 (5,610원 상승120 -2.1%)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23% 상승한 1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DGB금융지주는 0.29%, 전북은행 (5,610원 상승120 -2.1%)은 0.16% 각각 상승세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지난 1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우리금융 민영화와 관련해 "조속한 민영화에 무게중심을 두고 자회사 분리매각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며 "먼저 지방은행 등을 떼어 팔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장에서는 우리금융 자회사인 경남, 광주은행의 분리 매각 가능성이 거론돼 왔다.

경남은행 인수전에는 BS금융과 DGB금융지주가 뛰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광주은행의 인수후보는 뚜렷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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