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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몽골社와 항생제 수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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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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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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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셋세그 쏨보엘엘씨 대표(왼쪽)과 원장희 일동제약 글로벌사업부문장이 항생제 수출 계약을 맺고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일동제약
뭉크셋세그 쏨보엘엘씨 대표(왼쪽)과 원장희 일동제약 글로벌사업부문장이 항생제 수출 계약을 맺고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제약 (14,050원 상승200 -1.4%)은 최근 몽골의 의약품 유통업체 쏨보 엘엘씨(Tsombo LLC)와 항생제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수출 품목은 아지탑스주(성분명 아지스로마이신), 레보펙신주(레보플록사신), 아미카신주(아미카신) 등 3가지다.

계약 규모는 1차로 약 40만달러며 향후 100만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일동제약 측은 기대하고 있다.

몽골의 의약품 시장은 해외 의존도가 높으며 전체의 약 70% 이상을 중국, 러시아 등에 의존하고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앞으로 쏨보 엘엘씨와 아로나민, 비오비타, 센스타임, 일바돈크림 등의 제품을 추가로 계약할 예정"이라며 "몽골에 진출해 있는 기존 거래선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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