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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중국銀, 기업용 통합자금관리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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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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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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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국유한공사는 3일 기업고객을 위한 통합 자금관리서비스(CMS) '인사이드 뱅크 차이나 금익통(金翼通)'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금익통 서비스를 이용하면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 및 중국 현지 기업들이 중국 내 여러 금융기관들의 자금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고, 내부 자원관리시스템(ERP)과 연계해 자금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글로벌 연계 서비스를 통해 한국 본사에서 중국 현지기업의 자금 현황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등 중국에서 영업·생산 활동을 하는 한국계 기업의 자금관리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신한 중국유한공사 관계자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계 기업 및 현지 기업의 효율적인 자금 관리 수요 맞춤 서비스로 금익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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