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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나눔문화 확산 위한 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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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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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이선형 기자 = 정홍원 국무총리는 3일 “나눔의 문화가 우리 일상생활 속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시민단체와 기업, 정부가 각자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NPO공동회의 주최 '2013 소통과 나눔 파트너십 페어'에서 치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웃이 불행한데 나만 행복할 수는 없으며 사랑도 기쁨도 이웃과 함께 나눌 때 우리가 소망하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나눔문화에 대한 참여를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우리 실정에 맞는 계획기부모델 정착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교육이나 캠페인 등을 통해 나눔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단체, 기업, 정부 등 각계의 나눔 사회공헌 전문가들이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한국NPO공동회의는 앞으로 ICT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접목으로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쉐어링'을 확대하고 나눔문화의 질적 성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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