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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부산 사업설명회에서 LCD TV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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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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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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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오는 6월20일 부산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당일 가계약 하는 예비창업주들에게 LCD TV를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900만 원 알뜰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커피베이는 지난달 부산 사업설명회 때 호응이 높아, 오는 6월에도 부산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부산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예비창업주가 당일 가계약 시, 최신형 LCD TV를 매장 오픈 시 설치해준다는 통 큰 제안을 했다.

커피베이 측은 “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한 부산에서 커피전문점 창업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커피베이 창업으로 꿈을 이루고자 하는 분들께 본사가 응원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커피베이 매장/사진제공=커피베이
커피베이 매장/사진제공=커피베이

커피전문점 시장이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중소형 매장으로 흐름이 바뀌면서 거액의 자본가가 아니어도 누구든 쉽게 매장을 열 수 있는 중소형 커피전문점이 인기를 얻게 되자 부산에서 커피베이 매장을 열고자 하는 창업주들의 문의가 많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지난 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과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협찬해 대중과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커피베이는 핸드로스팅 원두로 고급스러운 커피맛과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가 강점이다. 전문 제과점 못지않게 다양하고 신선한 디저트 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구워 단골 확보가 쉬우며 커피베이 아카데미를 통해 커피제조와 서비스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부산에서 커피베이 매장은 운영하는 한 가맹점주는 “신메뉴가 꾸준히 출시되고 수익분석과 상권분석을 미리 받은 후 창업하게 되므로 안정적이다”라며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리스크가 적어 도전해볼만한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처럼 커피전문점 창업부문에서 선전하고 있는 커피베이의 부산 사업설명회는 오는 6월 20일 목요일 오후 2시 해운대 그랜드호텔 연회장에서 열린다. 이날 부산에서 커피전문점 창업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성공비결과 커피베이만이 가진 특별한 창업 전략을 전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커피베이 홈페이지(www.coffee-bay.c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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