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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대생 살해 용의자는 공익근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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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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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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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김영진 기자
/뉴스1=김영진 기자
대구 여대생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1일 검거된 조모씨(26)는 대구도시철도의 한 역에서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으로 알려졌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조씨는 2011년 울산에서 미성년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80시간, 신상정보공개명령(고지명령 3년)을 선고 받은 적이 있다.

조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모 대학 3학년 남모(22)양을 자신의 집에서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뒤 경찰에 검거될 때까지 자신이 근무하는 지하철역에 출근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2일 조씨에 대해 강간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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