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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 설명회, 성황리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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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교육 김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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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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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 설명회, 성황리에 진행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 설명회가 1일 서울 광화문 머니투데이 사옥 16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 날 설명회에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를 획득한 학부모도 직접 참석하는 등 관심과 집중도가 매우 높았다.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 관계자는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캠프, 그것이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가 추구하는 목표"라고 정의하며 "장소, 강사, 커리큘럼 세 가지 요소에 중점을 두고 비교해 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소와 관련하여 이 관계자는 "캠프 비용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시설 비용"이라며 "조그마한 단독 건물을 임대하여 진행하느냐 아니면 대규모 부지에 건설된 최고급 리조트에서 진행하느냐에 따라 비용은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말해 참석한 학부모들을 놀라게 했다. 필리핀 영어캠프에서 시설 비용이 같은 캠프임에도 최대 12배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

강사와 관련해서는 "모든 캠프가 원어민 강사의 퀄리티가 뛰어나다고 말한다"며 "원어민 강사의 수준을 직접 확인할 수 없는 학부모로서는 상식적인 선에서의 고려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국에서 서울의 사교육 수준이 가장 뛰어나듯이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의 강사의 퀄리티가 가장 뛰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커리큘럼과 관련해서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가 타 캠프와 차별화되는 요소는 '수요일 투어 진행'이다. 이 관계자는 "오랜 필리핀 영어캠프 운영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노하우"라며 "독실한 카톨릭 국가인 필리핀은 일요일에 현지인들이 미사를 보러 모두 나온다. 교통 체증이 심할 수밖에 없으며 어딜 가도 사람으로 넘친다"고 말했다. 굳이 교통 체증을 겪으며 길에서 시간을 버리고, 투어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사람에 치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또 다양한 이벤트 클래스로 뒷받침되는 우수한 커리큘럼에 대해 부연 설명했다. 아이들이 진정 즐거워하며 수업받을 수 있는 곳이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라는 설명이다.

이 날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질의·응답 시간에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한 학부모는 "재작년에 아이를 필리핀 ○○ 지역에서 열리는 캠프에 보냈다"며 "신랑이랑 휴가를 내고 직접 캠프지를 방문했다가 너무 실망했다"고 털어놨다. "언제든 캠프지를 방문해 실태를 확인할 수 있느냐"는 이 학부모의 질문에 대해,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 관계자는 "캠프 전이든 캠프 진행 중이든 언제든지 학부모의 방문을 환영할 뿐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권장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학부모는 "노후화한 군소 어학원에서 진행되는 캠프는 아이들 생활 공간이 너무 좁아보이던데,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의 경우는 어떠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캠프 관계자는 "호텔식 공간으로 매우 넓고 쾌적하며 4인의 아이들이 생활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밝히며 "일부 저가 캠프처럼 2층 침대를 들여놓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아이들을 가둬놓고 감금식 몰입 영어 교육으로 진행되는 스파르타식 영어캠프가 아니"라며 "좋은 캠프, 착한 캠프, 진짜 캠프가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라고 학부모의 신중한 고려를 당부했다.

◇문의=머니투데이 필리핀 마닐라 영어캠프
070-4211-7229, 070-4633-5292
문자상담 : 010-3922-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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