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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만 먹고 싶은 강아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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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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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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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근 게재된 '한 입만 먹고 싶은 강아지' 사진이 화제다.

해당 사진엔 고기를 굽고 있는 한 남성이 보인다. 남자의 곁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애처로운 눈빛으로 고기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속 강아지는 두 다리로 선 채 앞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고기를 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강아지의 모습에서 간절함이 느껴져 '한 입만 먹고 싶은 강아지'란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먹고 싶어 하는 듯", "어서 한 입 주고 싶네", "강아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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