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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뽕뜨락피자, 두 판 보다 더 큰 한 판 '슈퍼킹사이즈'로 매출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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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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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뽕뜨락피자 슈퍼킹사이즈 프리미엄 피자 출시/사진 제공= 뽕뜨락피자
웰빙 뽕뜨락피자 슈퍼킹사이즈 프리미엄 피자 출시/사진 제공= 뽕뜨락피자
연이은 불황에 창업계도 매출 하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자영업자들의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다.

창업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외식창업의 경우 활력이 쉽사리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소자본으로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몰리고 있다.

특히 웰빙을 강조한 브랜드들은 뜨는 창업으로 여러 번 소개되고 있으며, 경기 불황에 오히려 매출이 증가하는 창업분야로 손꼽히기도 한다. 화려하고 큰 가게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품 없는 창업비용에 간편한 운영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웰빙 뽕뜨락피자(대표 명정길)는 최근 슈퍼킹사이즈 프리미엄 피자를 출시, 고객들에게 ‘큰 피자도 맛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며 전국 각 지점의 매출 향상을 꾀하고 있다.

슈퍼킹사이즈는 전 메뉴가 일반 L사이즈 두 판보다 큰 한판(47cm)으로, 저렴한 가격에 골드피자로 업그레이드 되어 판매된다. 또한 재 구매율이 40% 이상으로, 고급재료에 고품질을 유지시켜 변함없는 맛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명정길 대표는 “실제 빅사이즈 피자를 먹는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에 비해 맛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동안 가격이 저렴하니 맛은 포기하는 식의 소비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이즈가 커진다고 해서 매출이 크게 오르지는 않았던 게 현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슈퍼킹사이즈는 한 조각만 먹어도 일반 피자 2~3조각을 먹을 수 있는 배부름을 느낄 수 있다. 한 판에 기본 8조각으로 커팅하므로 9900원 피자에 만 원을 투자하면, 2만 원의 피자 주문 시 한 명당 최저 2500원에 골드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따라서 이를 놓치지 않는 똑똑한 현대 소비자들로 인해 매출이 오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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