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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 흔한 백반집 "간소하게 차린 게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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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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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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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4일 온라인 상에서 전라북도 페이스북 페이지가 소개한 '전라북도의 허세'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전라북도는 한정식집을 방불케 하는 한 백반집의 푸짐한 상차림 사진을 게시하며 "점심은 간단히 먹으려고 반찬 몇 가지 안나오는 식당에 가서 몇 술 뜨는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나물 종류만 해도 10가지가 넘어가며 상에 차려진 그릇 수는 30여 개를 웃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뚝배기만 세 개", "다 맛있을 것 같다", "진짜 저게 조금 나오는 거야?", "많이 나오는 곳은 놓을 자리 없어서 바닥에도 놓고 2층으로 쌓기도 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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