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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슬픈 외박 사유 "그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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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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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 =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눈물을 흘리게 하는 슬픈 기숙사 외박 사유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숙사 슬픈 외박 사유'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한 기숙사생들이 외박을 하고자 사유를 적어놓은 종이를 찍은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학생이 '귀가', '과제', '고향방문' 등 보편적인 이유를 적어 놓았지만 한 학생은 '여자친구가 바람났다'고 적어놓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누리꾼들은 "얼른 가서 잡길 바라요", "바람난 여자친구를 쿨하게 보내주는 것도 괜찮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 등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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