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대신증권, 최대 연 37% DLS 1종 출시

머니위크
  • 유병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6.04 11: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신증권, 최대 연 37% DLS 1종 출시
대신증권은 금 가격(런던금가격지수)과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결합증권을 출시한다.

대신증권은 원금이 보장되면서 조건 충족 시 최대 55.5%(연 37%)의 수익을 제공하는 대신 Balance DLS 57호를 4일과 5일 양일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DLS 57호는 만기가 1년 6개월인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런던금가격지수(GOLDLNPM)과 HSCEI지수 평가가격에 따라 수익이 결정된다.

만기평가일까지 금과 HSCEI지수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평가수익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185%의 참여율을 곱해 최대 55.5%(연 37%)의 수익을 제공한다. 반면 기초자산이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더라도 이 상품은 3%의 수익을 보장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6월7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70억원이고,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김두환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최근 가격 조정을 받고 있는 금 가격과 HSCEI지수에 대해 반등 기대감이 높다”며 “원금도 보장되고 조건에 따라 고수익도 얻을 수 있는 이 상품이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바이든 美대통령, 삼성부터 가는데 이재용은 '재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