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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오늘 남편상..변두섭 예당 회장 사망 '충격'

스타뉴스
  •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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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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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변두섭 예당 회장(왼쪽)과 양수경
故 변두섭 예당 회장(왼쪽)과 양수경
80년대 인기 가수 양수경(46)이 남편상을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양수경의 남편이자 코스닥 상장사 예당엔터테인먼트(이하 예당)의 변두섭(예명 변대윤) 회장은 4일 오전 숨을 거뒀다. 향년 54세.

예당 측 관계자는 이날 오후 스타뉴스에 "변두섭 회장은 오늘 오전 사무실에 일을 보다 과로사로 돌아가셨다"라며 "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 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겨졌고, 사인이 정확이 밝혀진 뒤인 오늘 오후께 빈소가 차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1988년 데뷔 한 뒤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아온 양수경은 변두섭 회장과 지난 1998년 결혼,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양수경은 현재 남편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큰 슬픔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 변두섭 회장은 그 간 수많은 스타들을 탄생시키며 연예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평가받아 왔다. 고인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예당 관계자들은 물론 많은 연예계 인사들이 슬픔과 안타까움에 휩싸였다.

고 변두섭 회장은 1980년대 초 음악다방 DJ로 시작, 매니저를 하며 예당기획을 설립했고 이후 회사를 2001년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이후 예당은 가수 및 음반 제작을 넘어 드라마 및 게임 제작 등 사업을 대중문화콘텐츠 전반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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