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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회의장에 날아온 "취업청탁"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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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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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사진]본회의장에 날아온 "취업청탁" 문자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한 야당 최고위원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취업청탁 내용으로 추정되는 문자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다. 해당 의원은 "지금 공단에 취업서류 접수했고 5월 30일 채용합격자 발푭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라는 청탁인의 부탁에 "계속 연장은 어려운 모양입니다. 다음에 할 수 밖에 없겠어요"라고 답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방지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안"을 오는 6월까지 국회에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3.6.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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