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경찰 "故변두섭 타살혐의 없다, 유족상대 조사중"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705
  • 2013.06.04 16: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예당 "오전 사무실에 일을 보다 과로사로 돌아가셨다"

故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
故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
4일 숨진 채 발견된 고 변두섭(예명 변대윤) 예당엔터테인먼트(이하 예당) 회장과 관련 경찰이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경찰서 최익수 형사과장은 4일 오후 스타뉴스에 "변 회장은 변사체로 발견됐으며, 타살 혐의점은 없다. 추가적으로 유족을 상대로 사망 이유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자살 사망 여부에 대해서는 "경찰로서는 자살이냐 타살이냐 중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것까지만 현재로서 밝힐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예당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예당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변두섭 회장은 오늘 오전 사무실에 일을 보다 과로사로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7시 30분이다.

한편 고 변두섭 회장은 80년대 인기 가수 양수경씨의 남편으로, 그 간 수많은 스타들을 탄생시키며 연예계의 미다스 손으로 평가받아 왔다.

고인은 1980년대 초 음악다방 DJ로 시작, 매니저를 하며 예당기획을 설립했고 이후 회사를 2001년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이후 예당은 가수 및 음반 제작을 넘어 드라마 및 게임 제작 등 사업을 대중문화콘텐츠 전반으로 확대했다.

현재 가수 임재범 알리 및 밴드 국카스텐과 아이돌그룹 씨클라운 등이 속해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 심장'부터 찾은 尹-바이든…기술동맹 시대 열린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