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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두 장 동시 당첨男, '357억' 대박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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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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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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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두 장 동시 당첨男 /사진=허핑턴포스트 영상 캡쳐
복권 두 장 동시 당첨男 /사진=허핑턴포스트 영상 캡쳐
'복권 두 장 동시 당첨男'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달 30일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에 사는 해리 블랙(66)이 구입한 로또복권 4장 중 2장이 1등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랙은 지난 30년 동안 같은 번호로만 복권을 구입해왔다. 그에게 복권 두 장 동시 당첨의 행운을 가져다 준 숫자는 '02, 10, 17, 19, 44, 47'로 그는 총 3170만 달러(약 357억544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블랙은 현재 영화 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가족이 없는 독신남으로 알려졌다.

그는 "당첨금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럴 때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모를 것"이라는 소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권 두 장 동시 당첨男'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57억이라니 평생 써도 남을 돈이네 부럽다", "30년 동안 같은 번호 사온 꾸준함도 대단하다", "당첨금 스트레스 나도 한번 받아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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