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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날씨] 33도까지 올라, 전국적인 찜통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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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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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문현 기자 =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News1 유승관 기자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News1 유승관 기자

9일 우리나라는 동해 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면서 전국적인 찜통 더위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33도가 되겠다.

그러나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에 들어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 지역의 경우 지형적인 요인과 동풍의 영향을 받아 많은 구름이 몰려올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2.0~4.0m로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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