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시험성적서 위조 한전기술 부장 등 구속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6.08 18: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법원이 원전 비리에 연루된 한국전력기술 이모(57) 부장과 JS전선 엄모(고문)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정욱도 판사는 8일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수사 받고 있는 이 모 부장과 엄모 고문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다.

이 부장 등은 2008년 JS전선이 신고리 1·2호기 등에 납품한 제어케이블의 성능검증 시험 성적서를 위조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 부장은 위조된 시험 성적서 승인에 편의를 제공해준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또 아내 명의로 시험업체인 새한티이피의 주식 3000여주를 보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국내주식 판 국민연금…해외주식 늘렸지만 초라한 수익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