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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사물지능통신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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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기자
  • 2013.06.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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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지능통신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기기간통신(M2M)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한국무선인터넷솔루션협회는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공동주관하는 'oneM2M 2013 서울 국제 컨퍼런스'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21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ICT(정보통신기술)분야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M2M산업을 세계 리더들의 시각으로 조망하고, 국내 관련 업계의 관심을 이끌어내 기술 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표철식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센터장이 'M2M 기술과 표준 동향'을 주제로 기술 전반에 걸쳐 발표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U헬스케어와 스마트홈 분야 M2M 사례를 발표한다.

또 글로벌 표준화 기구인 'oneM2M' 기술위원회 의장인 피터 너스(Peter Nurse)가 '스마트자동차부터 스마트홈까지'에대해 주제발표하고, 표준워킹그룹 의장을 맡고 있는 로렌트 라포트(Laurent Laporte)와 오마 엘로미(Omar Elloumi)가 각각 'M2M을 위한 약속'과 'oneM2M 시스템 아키텍처와 핫이슈'를 강연한다.

또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삼성SDS, 오라클 등이 각사가 개발한 M2M플랫폼과 관련기술 및 시장동향을 발표한다.

행사참석은 한국무선솔루션협회(www.kwisa.org)웹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되고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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