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5월 보금자리론 1.7조..작년대비 74% 증가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6.13 10:3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공급 현황 / 표=주택금융공사 제공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공급 현황 / 표=주택금융공사 제공
주택금융공사는 13일 대표적인 서민의 내 집 마련 대출인 '보금자리론'이 지난 5월 총 1조 6660억 원 공급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공급실적(9587억 원)에 비해 73.8% 늘어난 수치다.

또 1일 평균 공급액도 793억 원에 달해 지난달의 764억 원 대비 3.8% 증가해, 2004년 보금자리론 출시 이후 지난해 12월(948억원)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많았다.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이하 가구에 한해 '기본형'보다 0.5~1% 포인트 더 낮은 금리가 적용되는 '우대형' 보금자리론도 지난해 12월(6703억 원)에 이어 월간으로는 두 번째로 많은 5454억 원을 기록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지난 4·1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에 따른 실수요자 거래 증가가 5월에도 이어졌고 최근 실거래자 중심으로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며 "특히 우대형 보금자리론은 금리가 최저 2.8%로 낮기 때문에 이용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