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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수혜 미디어·SW·모바일게임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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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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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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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획/전문가 291명 하반기 증시 설문]하반기 이끌 테마는?

창조경제 수혜 미디어·SW·모바일게임 '날개'
 삼성전자의 약세 속에서도 국내투자자들은 '전차군단'(IT·자동차)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 2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IT(정보기술)·자동차를 꼽은 응답자가 119명(40.9%)으로 가장 많았다. 여전히 IT와 자동차를 증시 상승의 양축으로 신뢰하는 것.

 박근혜정부의 정책목표인 창조경제 관련주가 맹위를 떨칠 것이란 응답도 많았다. 하반기 주도주로 창조경제 테마주를 꼽은 응답자가 62명(21.3%)으로 2위를 차지했다.

 정부가 중소기업을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ICT(정보통신기술)사업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한 후 관련 종목들은 급등세를 탔다. 창조경제의 대표 수혜자로 거론된 미디어·소프트웨어·모바일게임 관련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신기술관련 테마가 유망할 것이라고 꼽은 응답자도 43명(14.7%)에 달해 전차군단과 창조경제 테마의 뒤를 이었다. 신기술 관련 테마는 지난해 조사에서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응답률이 급락했으나 신정부 들어 다시 조명받는 모습이다.

 중국 관련 테마가 유망하다고 전망한 응답자는 26명(9%)으로 4위를 기록했고 상품관련주(13명, 4.5%)와 M&A관련주(9명·3.1%) 건설주(4명·1.4%)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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