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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민 안양시의원, 시민밀착형 의정활동에 역점

대학경제
  • 이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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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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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민 안양시의원, 시민밀착형 의정활동에 역점
경기도 안양시의회 심재민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11일 열린 198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에 관한 필요성과 서울대 관악수목원 부분개방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심 위원장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은 시대에 대응하는 발 빠른 행정으로 T/F팀 구성과 기금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악수목원 개방과 관련해서는 "이곳을 찾는 시민들은 지난 2002년 설치한 철조망으로 4km나 되는 거리를 우회하는 실정에 있다"면서 "순차적으로 매년 두번 열리는 등반대회 당일 전면 개방 등 관악수목원을 부분적으로 시민들에게 되돌려 줘야한다"고 지적했다.

심 위원장은 또 국·시유 재산 관리에 대해 "국도·국가하천에 편입된 시유지는 국교부 관리청으로 변경, 국도·국가하천 외 관내 국유행정재산은 국유재산법에 의한 교환을 통해 소유지 확보 후 활용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면서 "세외수입증대 및 각종 개발사업 시행 시 공공용지 확보가 가능하다고 판단, 우선 전수조사를 통한 교환이 추진되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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