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KBO, 김병현 관련 상벌위원회 14일 개최

머니투데이
  • 이슈팀 문경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6.13 14: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달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4회말 2사 만루 상황 이종욱을 높이 뜬 공으로 아웃 처리한 김병현이 더그아웃에서 코칭스텝의 축하를 받고 있다./뉴스1=이동원 기자
지난달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4회말 2사 만루 상황 이종욱을 높이 뜬 공으로 아웃 처리한 김병현이 더그아웃에서 코칭스텝의 축하를 받고 있다./뉴스1=이동원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병현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오는 14일 소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KBO 측은 "김병현은 '퇴장이다'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나갔다"며 "김병현에게 '고의로 공을 던졌냐'는 질문은 따로 없었다"고 OSEN에 밝혔다. 넥센 측 역시 전날 "김병현은 고의가 아니라 그냥 던졌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1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전에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김병현은 4회 말 교체 당시 1루 덕 아웃 쪽으로 공을 집어던져 심판에 퇴장 당했다. 당시 심판진은 김병현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출해 고의로 공을 던졌다고 판단, 덕아웃에 들어온 김병현에게 퇴장 판정을 내렸다.

상벌위원회에서 김병현의 고의성을 인정할 경우 출장 정지 기간은 최대 30경기가 될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