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강정이기가막혀’ 가맹점 동반성장에 주력

머니위크
  • 강동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6.17 09:3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강정이기가막혀’ 가맹점 동반성장에 주력
㈜푸디노에프앤디의 '강정이기가막혀'(www.gangjung.com)는 2007년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론칭, 현재 3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강정이기가막혀'는 타 닭강정브랜드에 비해 폐업률이 낮고 본사의 영업지원이 많아서 예비창업자들이 눈 여겨 보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동반성장이 화두로 떠오르는데 비해 ‘강정이기가막혀’는 2010년부터 가맹점과 상생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또한, 6월초부터는 '강정이기가막혀'의 사업운영팀은 매출이 하락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맹점을 선별하여 집중관리 지원하고 있다.

선별된 각 가맹점의 상권과 매출분석, 고객DB를 통해 각 가맹점에 알맞은 영업마케팅을 도입하고 본사 전 직원을 동원하여 가맹점 매출활성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사업운영팀 관계자는 "'희망클럽'이라는 타이틀로 2012년 12월부터 가맹점 매출활성화 프로그램을 시작한지 7개월이 다 되가는 시점에서 본사가 지원하기 이전 대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많게는 50%에서 적게는 30%까지 매출증대가 이뤄졌다."라며 "매달 '희망클럽'의 대상 가맹점을 선정, 가맹점주에게 희망을 나눠주겠다."고 소개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