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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총장, 한국어 보급 위해 중국 방문

대학경제
  •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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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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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학당 개설 문제 협의

서재홍 조선대학교 총장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자매대학을 방문한다.

서 총장은 교류협약을 체결한 중국 온주오강대학과 월수고등학교를 방문해 한국어학당 개설 문제를 협의한다.

특히 월수고등학교에 개설돼 운영 중인 한국어반 강좌를 확대해 오는 9월에 한국어학당 개설 문제를 논의한다. 현재 월수고등학교에는 '교양한국어' 강좌가 개설돼 2학년 학생들이 수강 중이다.

조선대 관계자는 "월수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중국 절강성 내에 있는 대학 및 고등학교에 한국어학당을 개설해 한국어 보급과 유학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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