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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오픽, ‘오픽 IM/IH 2주 완성’으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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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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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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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외국인 바이어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독해나 쓰기보다 영어 말하기 능력이 중요하다. 이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단순히 점수로 증명되는 영어실력보다 원활한 스피킹 능력을 갖춘 인재를 원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은 물론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오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과 함께 대표적인 영어말하기 능력평가인 오픽(OPIc, 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은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한 언어 사용이 가능한지를 측정하는 시험이다. 말하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라는 점에서 토익 스피킹과 비슷하나 오픽의 경우 토익 스피킹과는 달리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며 답변시간이 길기 때문에 고득점을 위해서는 문제의 유형 파악과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그레이스 한 오픽강사/사진제공=플랜티어학원
그레이스 한 오픽강사/사진제공=플랜티어학원

이에 오픽을 준비하는 이들 중 오픽학원에 도움을 청하는 경우가 많다. 혼자 힘으로 오픽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단시간에 효율적인 오픽 공부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종로 오픽학원인 플랜티어학원(www.plantomorrow.co.kr) 그레이스 한의 ‘오픽 IM/IH 2주 완성’과정을 눈여겨 볼만하다.

그레이스 한 강사는 높은 문제 적중률과 쉬우면서 핵심을 찌르는 강의로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픽 강의만 4년째로 ‘오픽 전문가’로 불리기도 하는 그녀의 강의는 수강생들을 교재보다 강의에 더욱 집중하게 하는 방식으로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를 우선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핵심 표현을 반복해서 입 밖으로 내뱉게 하는 훈련은 귀와 입으로 키워드를 익히게 하는 것은 물론 영어로 말하는 즐거움까지 경험하도록 학습을 지도한다. 또한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에서 최신 시험 경향에 맞는 문제, 쉽고 간결한 문장과 어휘로 효과적으로 의사전달을 하는 방법으로 학습한다. 자세한 사항 플랜티어학원 홈페이지에서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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