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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패션 전문 플랫폼 '소호 일레븐' 오픈

  •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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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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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O 11(사진제공=11번가)
SOHO 11(사진제공=11번가)
11번가는 18일 최신 유행하는 소호 패션 트렌드를 한데 모은 패션 전문 플랫폼 '소호 일레븐(SOHO11)'을 오픈했다.

소호 일레븐에는 소호몰 스타일난다·멋남, 온-오프라인 편집샵 매그앤매그·위즈위드,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탑텐 등 총 5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판매되는 상품은 32만개에 이른다.

특히 소호 일레븐은 개인 취향에 맞는 패션 상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색 있는 소호몰의 개성을 부각시키면서 트렌드와 인기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한 것.

이용자는 '스타일파인더' 서비스를 통해 각 개별 소호몰의 주력 상품을 확인할 수 있고 여성, 남성 등 카테고리별 검색은 물론 테마별, 스타일 별로도 상품을 검색할 수 있다.

또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인 '마이소호(My SOHO)'로 신상품 입고나 할인 행사 등 단골을 맺은 소호몰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일차원적인 상품 분류로 구성돼 원하는 상품을 바로 찾기 어려웠던 기존 소호 카테고리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했다"며 "판매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소호몰의 장점을 높이면서 새로운 판로와 고객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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