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안보면 계속 사고치는 강아지의 최후 "강아지 포대기?"

머니투데이
  • 이슈팀 정소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6.18 10:4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18일 온라인상에서 '안보면 계속 사고치는 강아지의 최후'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남성은 가사일을 위해 아이를 메고 다닐 때 쓰는 포대기를 이용해 강아지를 뒤로 둘러맸다.

'최후의 수단'으로 온순해진 강아지는 흡사 강아지캐릭터 가방으로 보이기도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동물학대", "설거지할 때 내 발목 잡고 우는 우리 아기도 저렇게 매고 싶은 심정이다", "강아지 토실토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