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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뉴 K5' 1호차 주인공은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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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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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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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사옥서 요리사 박태진 고객에게 1호차 전달

(사진 왼쪽부터)박태진 ‘더 뉴 K5’ 1호차 고객, 서춘관 기아차 국내마케팅실장/사진제공=기아차
(사진 왼쪽부터)박태진 ‘더 뉴 K5’ 1호차 고객, 서춘관 기아차 국내마케팅실장/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 (89,200원 상승500 -0.6%)가 최근 부분변경 모델로 공개한 'K5'의 1호차 전달식을 18일 국내 영업본부에서 진행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차이니즈 레스토랑의 요리사 박태진 고객(30세)으로 선정됐으며, 기아차는 이날 ‘K5’ 1호차와 함께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

기아차는 박 씨가 올해 베이징 국제요리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갖춰 특히 요리와 차에 대한 철학이 ‘K5’의 이미지에 잘 부합해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박 씨는 "K5는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으로도 큰 만족감과 가치를 제공하는 차라고 생각해 구매를 고려하던 중 ‘K5’의 사전 계약소식을 접하고 바로 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이 차가 지닌 장점과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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