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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파리 에어쇼서 첨단 무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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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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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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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천기진 전략기획담당(왼쪽에서 두번째)이 이스라엘 항공업체 관계자에게 LIG넥스원이 자랑하는 유도무기체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 천기진 전략기획담당(왼쪽에서 두번째)이 이스라엘 항공업체 관계자에게 LIG넥스원이 자랑하는 유도무기체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IG넥스원
종합 방위산업체 LIG넥스원이 17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파리 근교에 위치한 르부르제(Le Bourget) 공항에서 열리는 'Paris Airshow(파리에어쇼)'에 참가해 첨단 무기를 선보인다.

'Paris Airshow'는 영국 판보로(Farnborough)에어쇼, 싱가포르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방산 전시회다. 1909년을 시작으로 격년제(홀수)로 개최, 올해로 50회를 맞는다.

이번 쇼에는 프랑스, 미국, 영국, 러시아, 일본, 이스라엘 등 전세계 45개국 2,\113개 방산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전문관람객 20만명을 포함해 약 48만여 명의 관람객(2011년 기준)이 에어쇼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업체로는 LIG넥스원과 함께 KAI, 퍼스텍, 로스트왁스, 항우진 등 7개사(관)가 참가한다.

LIG넥스원은 이번 파리에어쇼에서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휴대용), '천궁', 함대함 유도무기 '해성' 등의 정밀유도무기체계를 선보인다. 또 수리온(KUH)에 탑재되는 임무탑재장비(MC, MFD, EWC등 항공전자전 장비)도 전시한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 세계 방산물자 바이어와 대규모 고객(관람객)을 대상으로 R&D기술력과 개발·생산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알려 글로벌 방산업체로 기업 이미지를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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