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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도덕 재무장 건강한 책임'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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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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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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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임직원 700여 명은 17일 여의도 소재 하나대투증권 한마음홀에서 '도덕 재무장을 통한 건강한 책임 선포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 네번째부터 윤용로 외환은행장, 최흥식 하나금융지주 사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임창섭 하나대투증권 사장/사진=하나금융 제공
하나금융 임직원 700여 명은 17일 여의도 소재 하나대투증권 한마음홀에서 '도덕 재무장을 통한 건강한 책임 선포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 네번째부터 윤용로 외환은행장, 최흥식 하나금융지주 사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임창섭 하나대투증권 사장/사진=하나금융 제공
하나금융그룹은 김정태 회장과 최흥식 사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등 임직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덕재무장을 통한 건강한 책임 선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저녁 여의도 소재 하나대투증권 한마음홀에서 열린 선포식은 그룹 15개 관계사 최고경영자(CEO)의 대표선언과 김정태 회장의 기조강의, 서울대 조동성 교수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의 등으로 이뤄졌다.

김정태 회장은 취임 이후 가정, 직장, 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강조해 왔다. 이번 선포식도 그 일환이라고 그룹측은 밝혔다.

하나금융이 추진하는 건강한 책임의 4대 실천과제는 △고객 중심 △정보 보호 △상호 존중 책임 △도덕 교육 책임이다.

김정태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도덕은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하면 된다"며 "하나금융 임직원부터 가장 기본적인 도덕재무장을 통해 사회 전체가 건강하게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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